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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BY 로저래빗 2006-11-30

전에 11월 15일 수능하루 전에 글을 올렸던 로저래빗입니다.

 

남자라는 본능과 사회적인 윤리 속에 갈등하다가 글을 띄워봐서 어떤 길이 나에게 맞는 방향

 

인지 알아볼려고 글을 올렸는데... 의외로 반응이 뜨겁더군요

 

보내주신 답변은 토씨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글을 다 읽었습니다.

 

좀전에 아내한테 전화가와서 배속에 있는 아이가 너무 커서 예정일보다 일찍 나올 수도 있다고 하네요~~~

 

집 사람이 굉장히 걱정스럽게 말해서 제가 진정시켰습니다.

 

 

조금만 더 참아보죠........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죠^^*

 

퇴근시간이라서 지금 나가봐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