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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현실.


BY 띵이 2006-11-30

음식점갈때마다 느낀거지만..아줌마아저씨들..정신좀 차리소..세상이 미쳐간다는 생각뿐이네.서글픈 현실이네요..음식점에서..마주하는사람들..절반이상남녀 손님이..불륜이라는게..세상이 미쳐간다는...젊은 사람들은 별로 안보이는데..40대가 넘어서면 남의떡이 커보이는건지..너무 추하다못해..에혀..자식한테 거짓말까지하면서 그러고싶은건지..서글픈 현실입니다...랑생일이라 오랜만에..회먹으러갔는데..기분배렸어요..추잡한 사람들..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