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라..
예전에 ' 난 절대 아줌마 같이 되지 않을거야..' 했지만
어느새 나도 아줌마가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은 진정한 아줌마가 되고 싶습니다..
바로 우리네 엄마의 모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