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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가지씩 좋은 일하기]


BY ng2100 2006-12-01

하나, 사랑의 문자 메시지 결혼 9년차~ 세월이 지나면서 우리 부부는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하곤해요. 서로에게 많이 익숙해지고 닮아가고 있다고.... 정말 그런것 같아요. 신혼시절에는 많이도 부대끼고 서로의 성격차이로 사소한 다툼이 있곤했는데 이제는 푸근한 정같게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쑥스럽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쑥쓰러워지고, 어느순간부터, 그런 말들이 너무 먼 이야기가 되어 버릴때가 있지요. 남편 출근하고 점심 무렵, 전 요즘 남편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답니다. 공짜문자보내는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문자메세지~이용해서 가끔은 장난스럽게, 재미있게 포근한 말들로 일상에 지쳐있는 남편에게 힘이되주는 문자를 적어 보내주면, 남편은 곧 답장을 보내주기도 하지요. 이게 바로 활력이라는 것 같아요. 소소하지만, 이런곳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거든요. ハ_バ 자갸~ ミ^0^ミ♡ 벌써 (. .)/12월이야 우리남은한해도서 로아끼며잘보내자 남편에게 따스한 문자메시지 한번 보내주면 어떨까요? 축 쳐진 어깨가 으쓱해져서 힘이 솟아 날것 같지 않으세요. 문자 메시지가 아니라, 출그하는 남편 외투속에 짧막한 카드하나 써서 넣어주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둘, 부모님께 안부전화 하기 하루에 한번, 부모님께 안부전화 해보면 어떨까요? 늘 바쁘다느 핑계로 찾아뵙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지만, 자식들 목소리를 들려주면 부모님들 넘 좋아하시겠지요. 손주녀석들의 목소리도 들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