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있는너에게.....
둘만의 비밀상자라고 시작을 했었지..
지금 생각해보니
부질없다..
난 내자신이 너무 이기적이다..
원래대로 돌아가려니 참으로 힘들다.
어떤 경우라도 합리화 될수 없는 내 현실 ..
살면서 별로 후회해본적 없었는데...
너를 만난것이 후회스럽다..
항상 그리워하는 상처를 남겼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