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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알고 있는너


BY 마음 2006-12-04

내안에 있는너에게.....

 

둘만의  비밀상자라고 시작을 했었지..

 

지금 생각해보니

부질없다..

 

난 내자신이 너무 이기적이다..

 

원래대로 돌아가려니  참으로 힘들다.

 

어떤 경우라도 합리화 될수 없는 내 현실 ..

 

살면서 별로 후회해본적 없었는데...

 

너를 만난것이 후회스럽다..

 

 항상 그리워하는 상처를 남겼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