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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여


BY 수비니 2006-12-07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한동안 힘든 생활을 하다가 짐은 잠시 안정을 찾아서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오면 희노애락이 겻들어져 있어서 때로는 내일처럼 느껴져서 눈시울이 뜨거워질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움을 얻고자 할때나 위로를 받고자 할때도 이곳에 오면 맘이 안정되어지는것 같고 때로는 속에 쌓였던 울분도 가라앉을때도 적지 않게 있었습니다.

대리만족이라 하면 될까여 나와 비슷한 사연이 있을적에는 왠지 동지감을 느끼게 되어지고 말입니다. 자주 이곳에 들르러 오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여 글구 행복하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