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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뿐이 날씬 엄마께...


BY asa11 2006-12-07

예뿐이 날씬 엄마께... 엄마, 안녕하세요? 저 막내 쿨순이 유진이에염..ㅋㅋ 요즘 많이 힘드시죠? 언니의 글자가 써진 상장종이는 점점 늘어나기만 하는데 요즘 부쩍 제것은 줄어드는 것 같고... 그것에 따라 엄마의 웃음도 없어지게 되고,....그래도, 저요! 이제 엄청나게 잘할거에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습지도 요즘 많이 안 푸는데, 이제 3장씩 매일마다 꼭~~풀거예요! 진짜 약속해요~~ 시험만 봤다하면 100점 맞을께요. 이번 국어경새대회 100점 맞고, 기말고사도 올백 맞을거예요. 약속해요 *^^* 엄마, 그리고 요즘에는 모든 과목이 다 재미있어요. 공부하는 것도 많이 ~ 흥미로워요! *^^* 그러니 이제 공부도 더욱 더 열심히 하게 되겠죠?^^ 제 느낌과 언니에게 물려받은 해박한 지식으로 엄마께 많은 상식, 재미있는 일드...알려드릴게요! 그리고 엄마그림 어대요? 닮았어요? 히~~~그래도 언뜻보면 닮았는데요~^^히! 엄마~이제 공정한 생활을 할게요. 요즘 도덕시간에서 그것을 배우는데요, 이걸 배우면서 내가 공정한 생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제 공정하게 제 물건도 치우면서, 공정! 공정! 공정! 하게 생활핫겠습니돠~~~~~~~~ 싸랑해요!!! 하트 뿅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