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동생을 소개할께요..
나이는 35살이구요... 절실한 기독교인 입니다.
직장여성입니다.
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전공 했고, 지금도 그쪽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동생이 이걸 알면 열 올리겠지만..
언니 심정은 그게 아니라서.....
기독교인이었음 좋겠구요, 같은 길을 걸었음 더 좋겠구요....^^
선교에 관심이 많으신분은 더 좋겠어요.
기도하신후에 연락주세요..
제 멜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otto3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