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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소개할께요..


BY 언니 2006-12-11

안녕하세요..

 

제 동생을 소개할께요..

 

나이는 35살이구요... 절실한 기독교인 입니다.

 

직장여성입니다.

 

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전공 했고, 지금도 그쪽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동생이 이걸 알면 열 올리겠지만..

 

언니 심정은 그게 아니라서.....

 

기독교인이었음 좋겠구요, 같은 길을 걸었음 더 좋겠구요....^^

 

선교에 관심이 많으신분은 더 좋겠어요.

 

기도하신후에 연락주세요..

 

제 멜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otto3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