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딸이화사에서 대표라는사람이 회사하고인연이아니라면서통보를하고나서다음날사장이네가그만두지안으면경리가그만둔다고 네가약자이니까그만두라고동보를받얐다고합니다그말을듣는순간마음이아파어요 그런데경리와엄무적인일로 두번정도말다툼을한적이있었답니다 사장은자기비리을감추려고내딸아이에게사건의경로를묻지도안고 해고를했읍다딸이엄마는억울해서잠을설치고고민하는너를바라볼대엄마는마음이너무너무아파다 엄마는너에게이번기화전화위복이되어서잘될거라는위로의말만해줄수밖에업다가머리를맡대고 노동뷰와지방노동위원회에진정을넣어서 사건이진행중인데네가이길가능성이높다는말을들으니네명애도회복될수있을거같고앞으로모든일이잘될거라엄마는믿는다 회사와힘겹게싸우는와중에회사에서너를본일도없고너를고용한적도없다고할때엄마는세상의인심은우리같이양심적이아니구나하는생각이들드라 네가그런것에대응하기위해서서루를척척만들어서대응해나가는네가정말고마웠다회사측에서는해고당시밀린임금과퇴직금도지급안하고더큰소리를칠때너무어이없는노동부와지방노동위원회에서네가유리하다고했으니까 이제는마음을가라안히고조흔앞날을기다리고앞일을개척해나가자더잘될거야우리는남한테억울한일을안했으니까힘내라딸아뱕은내일이있단다 추운겨울이지만 따뚯한마음으로이겨울을이기자좋은날이올거야건강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