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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의부증


BY W 2006-12-13

남편이 아내를 의심하거나

아내가 남편을 의심하는경우 대부분 확실한증거가 없으므로 강력 말할수없어

말을 꺼낸사람이 후퇴하기마련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상식이하의 짓을저질러놓고도 해결의 만병통치약 의처증의부증을

거론하는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부부의 사이는 주변 누구도 모르는데 본인들은 느끼고 알고있답니다

이런  비밀의 속사정을 털어놓으면 자기의 사정과 대입시켜 분통을 터뜨리거나  욕하거나  이치에 맞지도 않는궤변을 던지기도 하지요

밤늦게 1-2시까지 이성과 어울려 놀러다닌다거나  이성친구로 부터 멜을 받거나

이성의 통화번호가  즐비하면  틀림없는거아니겠어요?

거기다  각방쓰고  성관계기피하는데  의심이아니라 틀림없는 사실이지요

이처럼 우리사회의 어두운 가정을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해서  글을 올리면

3류 소설읽듯  TV드라마 감상 하듯 무책임하게 댓글 올리지않았으면 합니다

본인으로서는 무엇인가 탈출구를 찾고자 던진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