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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나야 살아 있었나..흑 흑..ㅋㅋ


BY ㅈ~ 2006-12-13

잘하긴  뭘...ㅉㅉ

니도  내 과  구만....

쬐게  못됀  며눌이..ㅋㅋ

 

그래  나  어제  사고 치공 

놀다 와~~

오늘  아침에  신랑 한티 

내   바빠  어디 갔다  늦어  김장  못 갔다공

엄니한티  말씀  드리라 혔제...ㅠㅠ

 

울  동서  여수 같은게

어제  전화 와~~~

성님~~~또  욕 봐야겠네

엄니  데불고  내일  큰 병원 가야 되니ㅣㅣ

이러공  염장  지르네~~

그래  모르겠다 혀공~~~

바쁘다  전화  끊으라 혔제ㅔㅔㅔㅔ

으이~~여시~~~

 

 

하여간  여러모로  스트레스 쌓이공

우울이가  친구 하자공 

완전  날까지  우울혀네..쩝!!~~ㅎㅎ

 

오늘은  조신 모드로  집에  들어

 안자 있어 볼까  싶기도  한데ㅔㅔㅔ

몰것쓰   이라공  컴이랑  친구나  혀공

그간  블로그  못  돌본것이나  챙기공

혈까  싶기도  혀네..ㅎㅎ

 

띵구들아  동숭들아~`

성님들  빡에  비오는디

누가  나  파전에  동동주 한사바리

안  퍼다 줄라요ㅛㅛㅛㅛ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