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서 만났지...너두 나두 많이 힘들때
몇번에 만남의 기회가 있었는데...
너 맘이 힘들때라 미루곤 하다 내 핸폰 분실로 소식이 끊겠지
모든것 다 해결되었는지..
딸이랑 아들이 있었지 너에겐 애들은 잘 있는지...
남편과의 문제는 끝났는지/...
허브라는 여자때문에 힘들었지 넌.. 내가 누군지 기억하니
보고싶구나..연락이라도 해줄래
hjgk03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