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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 사는 경숙이


BY 피앙새 2006-12-15

이 사이트에서 만났지...너두 나두 많이 힘들때

몇번에 만남의 기회가 있었는데...

너 맘이 힘들때라 미루곤 하다 내 핸폰 분실로 소식이 끊겠지

모든것 다 해결되었는지..

딸이랑 아들이 있었지 너에겐 애들은 잘 있는지...

남편과의 문제는 끝났는지/...

허브라는 여자때문에 힘들었지 넌.. 내가 누군지 기억하니

보고싶구나..연락이라도 해줄래

hjgk03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