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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가족(여보 ,쌍둥이)


BY asy978 2006-12-15

첫 임신 소식을 알린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휙 스쳐간것처럼 느껴지네요. 우리 가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울 여보 표현은 안하지만 진심으로 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가정적이고, 자상한 울 여보 이제는 건강을 자신할때가 아니랍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귀찮더라도 꼭 운동만은 매일 했으면하는 바람이고 부탁입니다. 그리고 울 쌍둥이 인성이 바른아이로 키워서 이사회에 보탬이 되는 그런인재로 키우자구요, 자식농사는 우리 마음대로 되는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밑거름이되어 바른사람으로 건강하게 잘 키웁시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게 우리 가족 화이팅합시다. 여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