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냉전을 하다
드뎌 오늘 이바구를 혀게 됐다
그것도 어제에 만취만행으로
인해 오늘 가정 청문회를 개최하게 되어~~
어 ~~얼라 울매나 드셨는지 아니쥐
이건 쳐 드신것이쥐
만 취상태였으니~~ㅋㅋ
혀가 꼬굴아져 우찌 집을 찾아 드왔는지
모르니~~ㅉㅉㅉ인간아 인간아~~~ㅉㅉ
사무실도 출근 점호만하고
도망 온듯 싶다..ㅉㅉ
한심하기 그지 없다
술만 드시고 옴 좋타는 표현이
입이 좀 걸어 진다...ㅎㅎ
그래 10이면 100으로 튀겨서
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
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
부풀려 집중 사격을 했다ㅏㅏㅏ
안다 좋아서 표현 한것인지
그래도 이럴때 안잡으면 운제
기선을 제압햐ㅑㅑㅑㅑ
그래 군기를 콱 잡았제...
어퍼컷에 조르기
물어떳기..ㅋㅋ
할수 있는것은 다혔제 ㅠㅠㅠ
속이 다 시원하네ㅔㅔㅔ
자긴 지금 속이 안 좋으니
꼼짝을 못한다...100%완승이다....ㅋㅋ
님들 속이 다 시원 합니다....
함 써 묵어 봐유ㅠㅠㅠㅠ
이라공 나중에 사랑에
다독임도 혀 줘야쥬ㅠㅠㅠ
님들은 우떨란지 몰러도
지는 오늘 맘 잡고 올만에 야밤 좀 혀야
겠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
모두 즐밤 야밤 되샴
ㅁㅁㅁㅁㅁㅁ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