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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특필 ㅈ~이 신랑 두들겨 패다...


BY ㅈ~ 2006-12-15

몇일을  냉전을 하다

드뎌  오늘 이바구를 혀게 됐다

그것도  어제에  만취만행으로

인해  오늘  가정  청문회를  개최하게  되어~~

 

어 ~~얼라  울매나  드셨는지  아니쥐

이건  쳐 드신것이쥐

만 취상태였으니~~ㅋㅋ

혀가  꼬굴아져 우찌  집을 찾아 드왔는지

모르니~~ㅉㅉㅉ인간아  인간아~~~ㅉㅉ

 

사무실도  출근 점호만하고

도망 온듯 싶다..ㅉㅉ

한심하기  그지 없다

술만 드시고  옴  좋타는  표현이

입이  좀  걸어 진다...ㅎㅎ

그래  10이면   100으로  튀겨서

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

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ㄸ

부풀려  집중 사격을 했다ㅏㅏㅏ

안다  좋아서  표현 한것인지

그래도  이럴때  안잡으면  운제

기선을  제압햐ㅑㅑㅑㅑ

 

그래  군기를  콱  잡았제...

어퍼컷에  조르기

물어떳기..ㅋㅋ

할수  있는것은  다혔제  ㅠㅠㅠ

속이  다  시원하네ㅔㅔㅔ

자긴  지금  속이  안 좋으니

꼼짝을  못한다...100%완승이다....ㅋㅋ

님들  속이  다 시원 합니다....

함 써  묵어 봐유ㅠㅠㅠㅠ

 

이라공  나중에  사랑에

다독임도  혀  줘야쥬ㅠㅠㅠ

님들은  우떨란지  몰러도

지는 오늘  맘  잡고  올만에  야밤  좀 혀야

겠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

 

모두  즐밤  야밤  되샴

ㅁㅁㅁㅁㅁㅁ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