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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당신에게


BY kimsk4387 2006-12-16

자기야 잘있으라는 말한마디 남기지못하고 우리들곁을 홀로떠나버린지 한달이 조금넘었네 아직도 당신의 죽음이 믿겨지지않아 자기의흔적들로 가득찬공간속에서 난 어떻해야하니. 아건꿈이야라고 소리치고싶어 자기를 보낸지금 이시간 난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러면안되는데 ........ 자기야 나 자기가 너무너무 보고싶네 또 눈물샘이 터젔나봐 요즘은 습관처럼 하늘을보면서 자기와 내가 하늘아래서 마주보고 있는거같아서 좋아. 25일 크리스마스날 아이들과 당신보러갈께요 아이들이 좋아하네. 그때우리 반갑게 맞아주고 우리가 자기를 사랑한다것 잊지말고 아이들 잘 지켜주고 먼저가서 미안해하지말고 우리 열심히 살꺼니까 지켜봐주고 나 자기보고싶으니까 나보러오고 자기야 이제편히 쉬어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