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부터 알만한 인간하고 바람나서 늦게 들어오길 밥 먹듯이하는 인간.
오늘도 늦습니다.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나요?
제가 그렇게 남성들에게 인기없는 스타일도 아니고, 애 낳은 지금도 나가면 관심 갖는 사람들 많은데, 이 남자만 왜 이런걸까요? 한창 나이에 과부로 살기 너무 힘듭니다. 이러고 살다가 갱년기 맞아야 하는 건가요?
페르몬 향수인가 효과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