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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 그리운 대화!


BY 해바라기 2006-12-30

무던히도 외로움을 만이탑니다. 외로움을 만이탈떄는 누구라도 붙들고 대화하고 싶고, 속을 풀고 싶은데 도무지 얘기를 할 수가 없네요 친구, 대화, 그리움......

술이라도 한잔 하고 싶을 라치면 혼자서 뭔 술을 마시냐구요! 술친구는 안될것같고 대화라도 해서 속이라도 좀 후련해졌으면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삼분의 일은 풀린 것일지도...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려하고 슬픈음악을 만이 듣곤하죠! 한숨이 깊고 , 정말 힘들어요!세상이 사랑이 이렇게 결혼이 이렇게 슬프고 힘든지첨 느끼는 일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