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허리디스크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시고 푹몇년은 쉬셔야 하는데 형편이어려워서 일하느라고 고생하시는 어머니 정말 죄송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어머니를 도와드려야 하는데 별로 도움도 안되고 정말 고민입니다.저희집도 남편이 힘들어서 정말 어머니 죄송해요 제가 열심히 해서 돈많이 벌어서 꼭효도할게요 하루라도 빨리 우리가족이 잘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