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0

벌써 결혼한지 20년도록 날 사랑해주는 당신


BY whaudgml1 2006-12-31

언제나 항상 나를 사랑해주고 지켜봐주는 당신께 정말 고마워요 당신도 지금 당뇨로 몸이 매우 안좋을텐데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월급도 다 가져다주고 자신 용돈 좀 모아서 애들 용돈도 주는 당신이... 전 미안해지기도 하고 무척 고마워요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계속 함께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을 많이 챙기는 저한테 가끔 투정하는 당신이지만 당신과 함께한 20년은 정말 한결같이 너무 즐거운날들이었어요 항상 사랑하고 함께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