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고 코엑스를 갔다가 영어감성체험전이라는 걸 한다고 하길레, 우연하게 가보았어요.
평일에 가서 그런지 한산하더라구요.
원어민교사들이 각 부스마다 배치되어있더군요.
아이들이 외국인과 함께 놀면서 영어를 사용하니까, 즐거워하더라구요.
EQ money라는 걸로 환전을 해서 책도 만들어보고, 특히 우리 아이는 드럼 치는 곳을 제일 좋아했어요. 마술공연도 보구요.
아이가 좋아해서 그곳에 간 것이 뿌듯하더라구요.
아이들이랑 한번 가보세요~
좋은 시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