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한나절 가출
하늘의뜻일지
환절기만 되면 아침 컨디션 왜 이..
바빠요~~
꿀
또 가을이 왔다
웃자! 웃자!
조회 : 385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BY 가을하늘
2007-01-08
그때가 어그제 같은데,,
글/김경상
너와나
포근한 함박눈이 내리는날
은백색 들판에 누워
하염없이 내려오는 눈꽃송이 축복속에
사랑의 언약 으로
새끼 손가락 걸고 도장찍고
해지며 추운줄도 몰랐었는데
변해 버린 우리에 첫사랑
그 긴세월이 지나버린 지금도
함박눈이 내리는 날이면
그날이 생각나
아픈가슴 서러운 그리움에 젖는다.
구름도 서러워 떠나갈줄도 모르고
하얀꽃 피는 그시절 가슴깊이 새겨보니
어이해 헤어졌나
무심하게 지나간 세월에
가슴만 아플뿐
이제와 돌이켜 생각하니
그때가 어그제 같은데
벌써 그리 지났나...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에잉 간김에 싼호텔 얻어서 ..
그나마 그렇게 견뎌 가는것이..
인생은 산너머산이라고 평지..
예전에는 연탄화로가 따로있었..
파워볼유출픽 별다리유출픽 크..
30-40대때 영양제 안 먹..
이게 커피를 맨날 먹는 게 ..
222.. 나도 그런듯 요즘
시간에쫒기다보니 버벅되서....
딸애를 분가 시켜야 하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