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7살이 되는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그 나이가 되면 궁금증과 호기심이 많잖아요.
우리아이는 여자아이에게 관심이 많은데 그걸 자꾸 표현하려고 하네요.
어린이 집에서 여자아이를 자꾸 만지려고 해요. 그래서 그걸 하지말라고 하면 눈물을 보이네요. 6살때부터 호기심을 보이던데 좀처럼 가라않지가 않네요. 말을 하려고하면 자꾸 딴청을 부리고 바른대로 말을 하지도 않네요. 벌써 자기의 맘에 이렇게 하면' 엄마한테 혼나는 구나 '라고 생각 하는것 같아요. 저는 우리아이가 맘에 상처나 어두운 맘이 들지 않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할려면 어떻게 지혜롭게 넘어갈 수 있나요?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