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퇴근할 시간즈음~
현관문`소리만 나면~~``
후다닥~ 기어서 현관쪽으로 갑니다.
아빠를 보는 순간!~~
이삔 딸`
두 손 벌려 높이 들고..
무릎세우고~
콧잔등에 잔뜩 주름 잡고서는~
마지막.. 눈웃음`까지 날려주면..
아빠의 피곤은 어느새 저멀리 달아나버리고~
아빠의 품에 금새 안겨 미소 날리는 가현`
그 미소`에 뒤지지 않을 아빠의 얼굴`
두 부녀의 상봉`은 정말 눈뜨고 못 볼 지경^^이라는거~~*^^*
둘이 좋아죽겠다는 표정`들 좀 보라지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