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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상봉@@^^


BY 김수경 2007-01-31

부녀상봉@@^^

아빠가 퇴근할 시간즈음~ 현관문`소리만 나면~~`` 후다닥~ 기어서 현관쪽으로 갑니다. 아빠를 보는 순간!~~ 이삔 딸` 두 손 벌려 높이 들고.. 무릎세우고~ 콧잔등에 잔뜩 주름 잡고서는~ 마지막.. 눈웃음`까지 날려주면.. 아빠의 피곤은 어느새 저멀리 달아나버리고~ 아빠의 품에 금새 안겨 미소 날리는 가현` 그 미소`에 뒤지지 않을 아빠의 얼굴` 두 부녀의 상봉`은 정말 눈뜨고 못 볼 지경^^이라는거~~*^^* 둘이 좋아죽겠다는 표정`들 좀 보라지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