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작은 딸이 이번에 어린이 집을 가요. 집에서 가까운 서광교회부설 어린이집이예요.
교육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원복을 사라는데 괜히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요. 이 동네 산지
얼마 안되어 아는 사람도 없어 졸업생을 수소문하기가 어렵네요.저 큰애때 보니까 원복 진짜
아깝더라구요. 많이 입지도 못해 새거라도 평상시에 입혀지지 않잖아요. 그래서 구해보려니
까 잘 안되네요. 혹 주변에 이번에 서광어린이집 졸업생을 두신 분을 알면 물어봐주세요.
혹 원복 물려주실생각 없으신지요. 물려주시면 아주 감사히 입히겠습니다.
저도 이 싸이트에 하루 한번씩은 오거든요. 혹 주변분중에서도 그런분이 있을까봐 한번 올
려봤습니다. 혹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