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1남2녀를두고 시어머니랑 함께 살고있어요
직장은 그냥 3교대근무하는 화사원이구요
요쯤 제가 작장일로 항상 늦은 귀가를 합니다
그르며 저히 어머니는 아이들과 실험합니다
요쯤아들 할머니 말씀을 잘듣지않찬아요
그래도 자기손주들이라고 챙기는거보면 전 항상 감사해요
가게에 파는 과자는 해롭다고 손수만들어 먹이곤 합나다
잡안 청소도 나힘들다고 다 해놓으시고 식사준비도 다해놓으셔요
저 항상 감사해야하죠 그러다고 용돈을 마니주는건 아니에요
전 시어머니없아는 못살아요 어머니가 있어서 직장에 나갈수 있고
내생활을 할수 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