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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Y 리라 2007-02-20

처음 인사 드립니다.

몇년동안 눈팅만 하다가 오늘 가입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삶과 애환  희로애락  보면서

공감 하고 같이 웃고 같이 분노도 느꼈습니다.

닉네임만 봐도 친밀한분도 계십니다.

저도 한가족이 되었다는게 너무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