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 드립니다.
몇년동안 눈팅만 하다가 오늘 가입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삶과 애환 희로애락 보면서
공감 하고 같이 웃고 같이 분노도 느꼈습니다.
닉네임만 봐도 친밀한분도 계십니다.
저도 한가족이 되었다는게 너무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