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부 얘기는 정말 안하고 싶은데, 아이들을 보면 너무 당연하게 공부 얘기부터 나옵니다. 올해엔 그 버릇을 확 고쳐야 겠어요.. 통학거리가 멀어져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아이가 힘들겠네요.. 그래도 잘 해낼거에요^^* 우리애들은 버스도 안다니는 시골길이라 아침마다 제가 등교를 자가용으로 시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