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에 간부라는 40넘은 이혼녀가 회사의 간부및 남자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며 회사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면 이거 넘 어이없는 일 아닌가요~ 간부들은 자기의 안일을 위해 여자
를 감싸고 있는것 같고 그 여잔 그걸 이용하고 있는것 같고~~그 여자로 인해 고통 받고 있
는 가정이 얼마나 될까~~나역시 그 피해자 중 하나이고~~ 그래도 자기가 뭘 잘못 했나 모
르는 파렴치한 녀ㄴ~~ 잘못의 댓가를 받으려 하기 보다는 자기만 살아 남으려 여기저기 굴
을 파고 있는 나쁜녀 ㄴ~~ 나역시 아직은 망설이고 있는 비겁자다~~ 나의 분함을 삭이고
싶고 마땅히 그녀ㄴ을 내가 받은 고통만큼 벌을 주고 싶지만 내 가정이 또 희생을 해야 하고
울애들이 무슨죄인가~벌 받을 것들은 따로 있는데~~칼자루를 지고 있으면서 휘두르지 못
하는 내 심정~~내가 휘두른 칼자루에 울아이들이 다칠까봐~~저 여린 아이들 가슴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멍울을 남길까봐~~ 아빠란 존재가 아직은 울아이들에게 소중한 존재이기에
~ 넘 답답하고 아직도 이런 썩어빠진 인간들이 존재한다는게 그것도 공기업이라는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혜택을 받는 인간들이 타의 모범이 될 인간들이 회사내에서 이런 일을
저지르고도 자기의 티을 덮기위해 자기 아래 직원이 당하고 있어도 눈감아 버리는 인간들~
이럴때 내가 어떻게 해야 울 아이들을 지키고 울가정을 지킬수 있는걸까요~~첨 생각데로
모든걸 사회에 폭로하고 그 녀 ㄴ을 사회로부터 매장 시켜야 할까요~~그 녀ㄴ을 잡기위해
내 자신을 희생해야 하나요~~ 아님 내 안일을 위해 이데로 덮어야 하나요~~ 앞으로 누군가
가 또 다른 가정이 그녀ㄴ으로 인해 나같은 고통을 받을텐데~` 아줌마들의 현명한 방법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