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큽니다..여기가 워낙 입주시기마다 술렁~이긴 하는데 이렇게 심할줄이야...
여긴 충북 청주시구요. 젊은층이 많은 아파트 단지이구요...입주후 9년만에 넓혀서 이사를 가는데 현재 24평 아파트가 매매가 되지않아서 너무 속상하고 불안하네요...입주는 다가오고 매매가 되어야 잔금을 치룰텐데...워낙 매물이 많고 2층이라 더 그렇다네요. 현시세로 9천에서 로얄층은 9천5백정도하는데 2층이라 8천5백에 내놨는데두 아직...신랑은 아예 8천에 급매로라도 팔자하구.....부동산에서는 지금 이시기를 넘기면 안정될꺼같다구도 하구 전세를 놓고 가라고도 하고.....
5천 대출을 받았는데 전세를 놓으면 다시 추가로 2천정도 더 받아야할것같구요...아님 신랑말대루 아예 싸게라두 팔아야할까요?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