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0년차 남매를 두고있는 평범한 주부랍니다.1년 반전에 미국서 5년간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그간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별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속상하고 답답한 맘을 터놓고 싶어 문을 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