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산에서 열린 "부산기독청년모임"
당시 주제가 "부산의 사찰들이 무너지게 하소서" 였던걸로 기억한다.
이명박장로는 그때 영상축하 메시지를 보냈었고...
그런 이명박씨가 4일 사찰을 방문해 공손히 합장하고있다.
합장하면서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
"대통령되기 참 힘들다!!"이런생각 하고 있지나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