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6살 젊다면 젊은 아줌마입니다~~ 다름아닌 저만의 우리 신랑 기를 팍팍살리는 노하우를 공개하려구요 이런것도 노하우가 되는지 모르겠지만요^^ 전 남들보다 이른나이에 결혼을 했답니다. 결혼5년차죠~ 솔직히 말해 결혼할때 남들시선 곱지 않았습니다. 터놓고 말해 사고쳐서 결혼한것도 아니고 단지 서로가 좋아서 결혼을 하는것뿐인데 남들은 색안경을 끼고 보더라구요~ 우리 신랑 취업을 하기 위해 면접을 볼때도 그나이에 결혼했다고 하니 안좋게 보고 거절하는 회사도 많았구요~ 그때당시가 우리신랑 어깨가 가장 축 쳐져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정말 우울하고 힘들었지만 그때 전 기죽지 않았습니다~ 남편의 기를 살리는 첫번째는 우선 아내의 웃는 얼굴인거 같아서요, 남편이 힘들고 지친다고 아내까지 같이 그러면 그 피곤함과 우울함에서 헤어나올수 없는것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웃는 얼굴도 대해요.. 두번째는 주변사람들입니다. 신랑본인보다는 주변사람들,, 직장상사,동료분들, 친구들에게 잘하는 겁니다. 전가끔 우리 신랑 힘들어할때 회사 동료들과 같이 먹을수있게 넉넉한 예쁜 도시락을 싸준답니다. 회사분들도 그렇고 우리신랑도 그렇고 가끔 그런 도시락에 활기를 얻는다고 그래요~ 마지막 젤로 중요한게 세번째죠^ ^ 당연히 우리신랑 몸을 위해주는 게 최고~ 전일년에 한번씩 몸에 좋다는 식품(보약은 아니고)을 꼭꼭 챙겨줘요~ 처음 시작은 생활비 조금씩 모아 깜짝 선물로 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그다음에 한번 또 해주니 , 년초엔 으레 받는줄 알고 있습니다요~ 이젠 깜짝 선물도 아니죠^ ^ 말은 안해도 우리신랑 은근히 감동받고 있을꺼에요~(있을까요?ㅡㅜ) 아무튼 철없는 아줌마의 남편 기살리는 방법이었습니다.. 다른분들께 무슨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