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요~! 우리 부부는... 벌써 2년이 다되가게 별거 중입니다....서로 맘과 행동들이 맘에 들지않아 이런상황이 되었지만 가끔 아이들 보러 애들아빠가 올때면 초췌한 모습이... 안타까운 생각마저 듭니다..이젠 눈에 안보이면 잘.... 생각도 안날 정도가 되었지만....볼때마다 맘이 안좋네여... 생각지도 않게 그에게 화만내게되고 .... 그래서 언젠가...(언제가될지 잘모르겠지만) 여유가 생김 꼭 기분전환도 되고 힘이 솟을수있는 특별한 선물을 해주려고 합니다.. 아무리 서로가 몸과 맘이 멀어져있어도 제게 선물받으면 아마 기분전환이 되거예요~! 힘도 생길것이구요~! 이런모습이 아이들에게도 좋은모습으로 보일것도같아요...큰아이가 우리부부 안좋은 모습들을 모두 보며자라서 그런지.....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마음속에 응어리가 쉽게 풀어지지 않거든요~ 아이들과 편지나 카드를 꾸며 아빠에게 선ㄴ물과함께 하면 아이들에게도 아빠에게도 엄마에게도 기분좋은 날이 되겠네요... 여러분도 아빠의 쳐진 어깨에 바람넣어드리지 않으시렵니까~~~?!!저는 당장 실천하러갑니다 소박하지만 특별 선물로 가족모두가 즐거운날을,힘솟는날 되겠지요?!!!!! 행복한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