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불경기에 남편은 가장이라는 중압감에 더 힘든것 같다. 되도록 잔소리 안하려고 노력하고 가끔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날 아무말도 안하고 예쁜 잔에 꿀물을 타서 건넨다. 그리고 피곤해 하는 날에는 발에 오일 발라서 발마사지를 해 준다. 다른거 필요 있나요? 오빵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한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