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써서 짓는 집은 옆주인이 지반 내려 앉았다고 고소해서 돈달라고
하지.... 영화는 찍는거 마다 흥행실패에..
드라마에서는 연기 못해서 연일 악플달려 속상하고..
이미지 변신을 못해서 그러나?
어중간한 이미지땜에 그런거 같다
김혜수처럼 나이먹은 여자의 농염함이 보이는 작품이 없고 약 10년전
풍기던 긴 생머리에 얄상한 얼굴.. 그렇다고 신인들처럼 상큼한 맛에
못하는 연기라도 이해가 될 짧은 경력도 아니고..
이일 저일 겹쳐 참 골치 아플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