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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남편 기를 살려줍시다~~~


BY jes20101 2007-04-13

우리남편들 회사에서 힘들고 나름대로 많이 지쳐있을것입니다. 우리 여자들이 모르는것은 아니지요. 우리 여자들도 나 자신이 힘들다고 투정만 할뿐이지.....정작 남편의 이야기는 귀 기울여 듣지를 못했습니다. 물론 우리 여자들도 힘이 들지 않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우리 남자들 밖에서 스트레스 받아오면 우리 여자들이 위로하고 달래줘야지 ~~어쩌겠습니까? 우리 남편들 많은 것을 바라는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마누라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 ..토끼같은 자식들의 해맑은 웃음... 그리고 집에 들어와 먹을수있는 따뜻한 저녁 한끼... 저도 우리남편이 짜증부릴때 같이 부린적이 이었는데....음~~그러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럼 둘~다 신경질만 날 뿐입니다. 왜 ~~그러잖아요~~우리 남자들은 정말로 단순한 사람들이라구... 맞습니다. 남자들은 단순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줌마들이 조금만 달래주면 순한~~양으로 돌아옵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고~~꿩먹고 ~~알먹고~~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아줌마들~~~힘내서 우리 남편들 기 좀 팍팍~~~~살려줍시다~~ 아줌마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