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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동생


BY 답답한녀 2007-04-26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라 고향이 아닌지라 아직 친구나 언니동생 이 없네여 마음확터놓고 애기 도 하고 싶으나 답답해서 글을 올리네요 제가 오직하면 컴터 글을 올립니가 애들유치원보내노코집에만 방콕만하고 잇어요 하루하루 사는게 재미도없고 이번기회로 동생이라도 만나면 좋겟구요  청주고요 아들이 7살 31나에요 애들애기 이런저런 도움 애기 많이 햇으면 좋게 어요    청주면 초겟고요 나보다 나이어린동생들만 문자 주세요 공일구 사공삼 사일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