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읽고 나니맘이 짠~~하네요
저두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둘째며늘이구요
다행이 지금은 시어머니가 건강하시지만 지병이있어서 (당뇨,고혈압)언제 어느때
잘못될찌 모른답니다
그런날이 안오길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살지만 님들읽으니 못된맘먹은것이 미안하게
느껴지네요...
님 시어머니는 분명 좋은데 가셨을 것입니다
님또한 복받으실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