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했는지 저녘을 먹고 쓰러져 자다가 12시에 잠이 깼다.
난 신데렐라인가보다...블로그에 새글을 쓰고 밀린 글읽기를 하다가 샤워를 했다.
때를 밀고 머리를 감고 욕실 청소까지 했다.
주택에 사는 편리를 누린다...시집에서도 잠을 못잤는데...
또 날밤을 샌다.
잠이 올 거 같지 않다.생각보다 일을 많이 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