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9

자다가 깨서


BY 왕사마귀 2007-05-07

피곤했는지 저녘을 먹고 쓰러져 자다가 12시에 잠이 깼다.

 

난 신데렐라인가보다...

블로그에 새글을 쓰고 밀린 글읽기를 하다가 샤워를 했다.

때를 밀고 머리를 감고 욕실 청소까지 했다.

주택에 사는 편리를 누린다...

시집에서도 잠을 못잤는데...

또 날밤을 샌다.

 

잠이 올 거 같지 않다.
생각보다 일을 많이 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