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에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다.
사는것에 즐거움을 특별히 바라지 않고 남편사업과 건강,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늘 신경쓰며 살았는데...그렇게 살다보면 남편도 아이들도 나도 행복할줄 알았는데...
이젠 나의 즐거움, 행복을 찾고싶다.
나도 재밌는거.좋은거 멋진거 다 하고싶다. 정말 정말 내마음이 행복해지고싶다.
나와 같은 아줌마들과 친구하면서 같이 행복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