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인 남편이야기 입니다. 공무원인 남편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얼마전에 취득했습니다. 자격증 취들전에도 관두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다 자격증을 취득하자 내가 그만두라고 말만 하면 그만둘 것 같습니다. 그것도 잠시이겠죠 자기 고집이 샌사람이니까 얼마 안가서 그만둘것 같습니다. 사표써려는 이유는 다들 상사와의 관계 직원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위치 인것 같습니다. 우리 남편은 아부하는 것 누가 관습하는 것 을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주위의 분들은 그 좋은 직장을 간두고 부동산을 하겠다고 하냐고 한소리들 하지만 본인은 공인중개사가 잘하면 잘 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주위의 아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는데 주위에 아는 사람도 많지 않고 하게 되면 새로운 일을 하는 건데 아이들도 아직 중학생이고 너무나 걱정스러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은좀해주세요 설득을 해야할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나두어야 할지 해결이 안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