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이용해 한달정도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직 확실히 결정한건 아니구요
한달동안 영어를 많이 공부한다기보다도 좀 식견을 높이고 자극이 될까해서요
중학생인 아들이 영 아무생각도없이 사는것같아서 걱정이거든요
경험하신분 있으면 아무 충고나 감사합니다
보내려고하는곳은 아는분 소개로 가는곳인데 선교사가 운영하는곳이구요
예배시간도 있고 그렇다네요. 선교사가 운영하는곳이라 좀 미흡할수도 있을까 걱정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