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니
폐경이니 하는 말들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말인 줄만 알았어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건강하고 활기찬 편이었거든요...
갑자기 두 달 건너뛰었어요...
남푠의 부도와
빚잔치의 스트레스로 정신없이 살아가는 가운데...
갑작스레...
이렇게
아무런 전조 증상도 없이
하루아침에 뚝!
끊어지기도 하나요???
넘 ...우울해요...
이렇게 중단하다...
다시 시작도하나요...???
있을 땐 귀찮을 정도로
일주일 내내 몸부림했던게
이젠 그리워지기까지 하네요...ㅜ.ㅠ
혹...
겪으신 선배님들...언니들...
경험담 내지는 위로의,
안도의 말씀 한마디 부탁드려요...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