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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남편 내편만드는 방법없나요?


BY kjy691111 2007-06-04

서로 다른 생활 환경으로 자라온 탓인지, 남편과 저는 다른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남편이 하는 일들이 제겐 너무 수준미달로 보이고 세련되지 못한데다, 가족을 배려 하지않고, 이해 시키지도 않고 자기 자신만 제일로 여기는 그의 성격이 못마땅해 여러해동안 고민하고 있습니다. 편지도 써보고, 울어도 보고, 말을 안해보기도 하고 내딴에는 많어려가지 방법으로 내마음을 알려 보았지만, 계란으로 바위치기 인양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내 속만 타들어 가네요. 이젠, 그를 미워하는 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는지, 그도 나를 전같이 대하질 않고, 하루하루를 서로 침묵속에서 보내고 있답니다. 이러다간, 정말 가정에 위험이 닥칠것도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