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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였느냐?> 4편 - [미. 미. 보]는 육아의 양념이 됩니다.


BY 마하정 2007-06-05

미.미.보
(미치면 미래가 보인다)인데.

우리는 지금 미쳐 가고 있다면.
비 오는 날 머리에 꽃을 꽂은
여자부터 상상하겠지만.

뭐 필요하다면 머리에 꽃도 꽂을 수 있어야 한다.내 아이 잘 되는 일이라면 뭐는 못하랴!

아이들은 미래에 산다.그래서 <저기 미친나?>할 때가 있다.

엄마라면 그렇게 미래에 살아 미친 듯이 보이는 아이를 위해 미칠 수 있어야 한다고 감히 선배로서 말하고 싶다.

어떻게?

<네가 이담에 커서 반드시 잘 될 것이다.><난 그걸 굳게 믿는다.
> 등의 덕담을 하면서 미치고, 방문에 명패를 <닥터 정하기, 사장 신필두>등으로 만들어 걸어 주며 미치고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명함을 만들어 자랑하기와 사업계획에 따른 광고 만들어 발표하기를 함께 하면서 서서히 함께 미쳐 가기로 하자.

그것은 바로 미쳐야 (아이의)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아이가 규칙이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죽기살기로 그걸 고쳐 주려고 정말 미칠 수 있어야 하는데, 언행일치되는 엄마에겐 아이들도 기꺼이 매를 맞아 주기도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엄마의 미친증이 미래를 살아낼 우리 아이들이 심신 건강한 직업인으로 또 생활인으로 살아 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미.미.보가
회원 엄마들의 육아지침에 양념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