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따거워 나갈때 조심해야 할때죠~ 가정일이 표시도 안나고 힘만 들때가 있다~ 그렇다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우연히 뜨개방에 갔다가 이쁜원피스가 걸려있어 한참을 망설이고 하다가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은 햇지만 끝내기가 수월찬을거 같아 걱정이다~ 돈도 벌고 취미도 살릴겸 수세미부터 시작했다~ 요새 웰빙 수세미라고 많이 사용하는걸 택했다~ 반짝이라서 뜨고나서 넘 이뻐 친구한테 선물 했다~ 당연히 상품 가치가 있다고 하면서 일을 시작 하려는데~ 많이 뜨려면 동참자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 친구들 시간나시면 참석 하실분 연락 주세요~ 여기는 서울 입니다~ 제멜 ~알려 드리죠~ bae2304@hanmail.net ~아주 쉬운 겁니다 실제공 하고 뜨기만 하면 됩니다~가까운 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