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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잔치.. 스포츠 신문의 탑기사


BY rttytuu 2007-07-17

 

임채정(林采正)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17일 저녁 개최될 예정이었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5..


조선만큼 기사거리로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집단은 없을 것 같다.
노사모는 저리 튕기라다.

이게 탑 기사가 될만한 내용인가?...

내용은 별것도 없어.
지금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사안을 제기중이라 민감한 시기라서
선관위원장과 헌재소장이 불참을 통보해 와서 그렇다는 것.

이건 제헌절 기념식 뉴스기사 중 두줄 정도로 할애해서 보도하면
딱 맞는 기사를, 노대통령이 거절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사진으로
탑기사에 올려 낚시를 한다.

버러지같은 놈들... 지면이 아깝다.

버러지같은 기사는 항상 대문에...
정작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기사는 항상 쬐그맣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