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만큼 기사거리로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집단은 없을 것 같다. 노사모는 저리 튕기라다. 이게 탑 기사가 될만한 내용인가?... 내용은 별것도 없어. 지금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사안을 제기중이라 민감한 시기라서 선관위원장과 헌재소장이 불참을 통보해 와서 그렇다는 것. 이건 제헌절 기념식 뉴스기사 중 두줄 정도로 할애해서 보도하면 딱 맞는 기사를, 노대통령이 거절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사진으로 탑기사에 올려 낚시를 한다. 버러지같은 놈들... 지면이 아깝다. 버러지같은 기사는 항상 대문에... 정작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기사는 항상 쬐그맣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