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진 궁금증에 대한 해명을 드려야 도리일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저는 잘난것도 못난것도 없는 다만 조금 안정된 환경이라 생각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가질수있는 여건이라 여겨 올린 것인데 ( 저의 사적이고 구체적인것을 다는 밝히지 않아서 덜 욕 먹었지만) 그것을 가지고 재벌과 비교하고. . 아! 여기는 정말 본능적인(먹고 사는것)것만 고민해야지 보통보다 조금 위면 악플을 다는 무서운 곳이구나는 생각이듭니다.
젊을때 열심히 살아 중년에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서(노력의 댓가지만)그냥 어영비영하다가 아쉬운 노년기를 맞이하면 후회될까봐 저또래의 연령대와 같이 의견을 나누고 싶었고 주위의 자잘한 알콩달콩한 사연도 올리면 아줌마닷컴이 한층 풍요롭지 않을까 했는데 의욕이 안나네요.이곳 분위기를 몰라 처음이라서 된통 당하네요.
물론 속상한것도 풀어야죠. 하지만 남에게 때로는 활기차고 재미있는(그럴 생각하에 )사연을 줘 즐거움을 전하는것도 좋지않겠어요.
아줌마수다는 수다속에 유익하고 좋은 정보도 있지 않아요?
제가 만인한테 비난을 받는게 당연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