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반전
수도꼭지
너무 오래됬다면
30대부턴 하체운동 안 하면 힘들..
회사 단체사진 찍는데 임원 자리에..
깜빡 깜빡 깜빡 깜빡
웃자! 웃자!
조회 : 358
여성 피랍자 상대 성폭력 없었다
BY 정말
2007-09-03
여성 피랍자 상대 성폭력 없었다"
[YTN뉴스] 2007년 09월 03일(월) 오후 05:36
가
가
|
이메일
|
프린트
경기도
샘 안양병원
측은
아프가니스탄
에서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다가 풀려난 여성들에 대한 성폭력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석방자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샘안양병원의 차승규 원장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일부 언론이 관련 사실을 왜곡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차승규 원장은 또 피랍자들 가운데 몇몇 남성들은 탈레반으로부터 구타를 당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특별한 외상은 없으며 모두 회복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성문규(기자)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때는 학생들 정신력이 지..
와~ 좋은 꿀팁 감사해요
아~ 그렇군요.. 저도 한번..
교환해야죠
그런게 나왔군요.. 편하긴 ..
월드컵 열심히 보시나보네요...
생각이 났다면 괜찮은거래요...
남을 안다는게 정말 힘든것 ..
좋은기억을 추억하며 힘차게 ..
저는 학교를 90년대에 다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