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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힘내세요^^


BY 대한민국딸래미 2007-09-13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어머님들처럼 한가정의 주부로서 엄마가 아닌...

한 가정의 딸입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요즘... 갱년기 증상을 보이시면서...

많이 우울해하시고... 답답해 하시고 짜증도 많이 내셔요....

좋은곳으로 여행도 보내드리고 싶고 한데 아직 학생이라... 여건이 안되네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공감대가 형성대는 어머님들을 만날수 있는 곳을 찾다가

이곳을 들리게되었습니다....

어머니정보로 가입을 하였구요... 내일 어머니께 이 싸이트를 알려드리고....

저의 어머니도 여기 계신 어머님들처럼 여기서 많은 힘들 얻으시고 행복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님들도 여자인데.. 저의 자식들은 너무 잊고 사는것 같습니다...

티안나는 집안일... 아이들 보시랴 살림하시랴... 점점... 어릴때 꿈많고 여자였던

시절이 멀어지신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의 자식들은 누구보다.. 어머니를 많이 사랑합니다...

한마디 단어만 듣고 눈시울을 붉힐수 있는건 어머니란 단어 밖에 없습니다...

저의 어머니도 여기서 이런 사연 저런 사연 읽으시며 글도 다시고 하시며...

기운을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머님들... 다.. 존경스럽구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대한민국 어머님들 화이팅!!